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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1. 한국으로 보낼 짐은 못해도 최소 1주일-2주의 여유를 잡고 픽업 신청하자. 2. 금액 송금 후 은행 계좌를 해지할 생각이라면 더더욱 여유있게 진행하자. ​ ------------------------ ​ 역시.. 그랬다. UPS가 지난 (화)로 잡혔던 약속을 펑크냈다. ​ 지난 주에 캐나다 쉬핑에 최종 요청을 하면서 UPS가 짐을 가져날 날을 잡았다. 사실 (목)이나

"그래? 그럼 축하해 줘야지~" 오늘이 옛날옛날에 돌아가신 빅토리아 여왕의 생일이라고 하니 둘째의 첫 반응이었다. 그리고 쓱쓱 싹싹 뭐하나 그려온다. ㅎㅎ ​ 오늘은 어쨌거나 휴일이다.. 어제 일요일을 보내면서도 오늘이 무슨 요일이더라.. 했었는데, 오늘은 휴일이구나.. 점점 더 요일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ㅎㅎ;; ​ 어쨌거나 신기하다. 이젠 영국과 관계가

어머! 이런 날이 진짜 있는 거였어? 오늘 둘째 온라인 수업에서 선생님 왈, 이번 주 금요일(5월 8일)은 Crazy hair/hat day이니 다들 재밌게 준비해 보라고.. ​ 한국 6학년 영어 교과서 였는데.. 시사 교과서에 Funny hair day라는 읽기 지문이 있던 게 기억난다. 한 남자 아이가 있었지. Funny

작년 가을에도 느꼈지만, 여긴 1일만 되면 기가 막히게 계절이 바뀌는 거 같다. 어느 순간까지도 눈오다 비오다, 비와도 춥더니만 3월 31일부터 갑자기 봄 같더니 4월 1일부터는 완연한 봄 분위기다. ​ 몇 일 전, 둘째 숙제하러 나갔다. 주어진 미션은 봄 사진 찍어 올리기. 어느새 이렇게

'너'가 누구냐고? '코로나 바이러스'지! ​ 다양한 활동을 해야 할 시기인 둘째..는 이 것도 저 것도 소소하게 하면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다. 요즘 꽂혀 있는 건 '선생님 놀이'? '아나운서 놀이'?인가? 나를 붙잡고 앉아서는 이것저것 가르친다. 천장 유리를 보며 오늘의 날씨 예보도 하고, 그림을 그리라고도

ㅁ 오타와 지역 코로나19 검사 안내 (출처 : 오타와보건소) 1. 검사 대상 및 행동 요령 ​ ㅇ 대상 : 기침 그리고/또는 열이 나면서, 지난 14일간 캐나다 국외를 여행했거나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을 한 적이 있는 사람 ㅇ 행동 요령 : 방문 전 보건소에 연락할 필요 없이 코로나19 검사소를 방문 2. 오타와 지역 검사소 정보 ㅇ 운영 주체 : 오타와 병원(The Ottawa Hospital), 온타리오 동부

코로나 덕분인가;;.. 평생가도 쓸 일이 없을 거 같던 단어들을 이렇게 날마다 접하게 되다니.. ㅎㅎ;; ​ 상황에 따라 용어가 만들어 지다 보니, 상황이 정교해지면서 용어들도 정리되는 거 같다. 최근 CBC 뉴스 기사를 보다 코로나 관련 용어를 정리해 놓은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그 중 내

모두가 봄이다~~ 하고 좋아한게 엊그제 같은데, 그 몇 일 이후에 눈이 와버렸다.. 다시 이렇게 눈꽃이 피어났고 아이들은 계속해서 눈 놀이를 할 수 있었다.    ​ 그런데 그 몇 일 후부터는 다시 드라마틱한 봄 날씨!!! 눈이 녹기 시작한 공원은 흡사 맹글로브 숲을 보는 기분이다. 도로에도 졸졸졸

역시 봄은 한 번에 오는 계절이 아니다. 겨울과 밀당을 해야지. 지지난 주 (토) 부터였나? 왠만해선 '봄이 왔다!'라고 하지 않는 이 곳 사람들도 '공기에서 부터 봄이 느껴진다'고 하더라고. ㅎㅎ 그런 날씨가 (수)까지 지속되었던 거 같다. ​ 그렇게 따뜻해진 기온은 꽝꽝 얼어있던 인도 위 얼음들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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