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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WA는 6월 25일 (수) 오후 6시부터 줌 (Zoom) 미팅을 통해 '배우자 초청이민'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배우자 초청이민은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그들의 배우자
워홀러를 위한 세미나 시리즈의 마지막 세미나 '캐나다 취업 성공 전략'이 6월 19일 (목) 오전 10시부터 줌 (Zoom) 미팅을 통해 진행됩니다.
'밥을 잘 안 먹어요~', '아이가 편식이 심해요' 자녀가 성장하면서 늘어나는 고민입니다. 어릴 때부터 바람직한 식습관을 길러주어야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워홀러를 위한 세미나 시리즈 두번째 'HR 전문가가 전수하는 구직 필승 전략' 세미나가 6월 12일 (목) 오전 10시부터 줌미팅을 통해 진행됩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워홀러들이 가득한 캐나다. KCWA는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발급된 비자 소지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3차례에 걸쳐 진행합니다.
초록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6월,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초여름을 즐기시길 바라면서 KCWA의 6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워홀러를 위한 세미나 시리즈 ❶ 사례를
KCWA는 5월 28일 (수) 오후 6시부터 'OSAP과 그 활용법' 세미나를 줌 (Zoom) 미팅을 통해 진행합니다. OSAP (Ontario Student Assistance Program)은
KCWA는 한인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브릿지 프로젝트 (Digital Bridges Project)'를 진행합니다. ■ 일시 : 6월 4, 11, 17, 25일 &
KCWA의 '캐나다 시민권 시험 준비반'이 5월 15일, 22일 & 29일 3차례에 걸쳐 줌 (Zoom) 미팅으로 진행됩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KCWA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타리오 가정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별거와 이혼, 양육권, 양육비, 배우자부양비,
캐나다 공무원직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KCWA는 20-40대 한인으로서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2025 두드림 (Do Dream) 토크
포근해진 공기 속에서 성급하게 봄을 불러봅니다. 이제 몇 번의 비가 더 내리면 봄이 오겠지요? 활기찬 봄을 기다리며 KCWA의 5월 프로그램을
주토론토총영사관은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의 다양한 민원 수요에 부응하고 민원인의 보다 편리한 영사서비스 이용을 위해 KCWA Family and Social Services와
청소년 시기는 급격한 신체적/정서적 변화로 인해 불안정하고 수많은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KCWA는 '건강한 우리 가족을 위한 청소년 스트레스 이해와
1985년 설립된 비영리단체 KCWA Family and Social Services에서 캐나다 한인 사회 내 취약 계층 (학대 피해자, 인종차별 피해자, 신규 이민자
이민자로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겪는 인종차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들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인종주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