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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칼퇴하는 퇴근길 ​ 벌써 캐나다에 온 지 1년 2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예전에 6개월 즈음 되었을 때, 이민 6개월차 기록을
"그래? 그럼 축하해 줘야지~" 오늘이 옛날옛날에 돌아가신 빅토리아 여왕의 생일이라고 하니 둘째의 첫 반응이었다. 그리고 쓱쓱 싹싹 뭐하나 그려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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