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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 완연한 여름이 찾아왔다!! 무채색의 카펫이 덥고 답답해보여서 치웠더니 집 분위기가 훨씬 화사해졌다! 게다가 structube에서 책장도 하나 사고 기존에 있던
오늘은 Father's Day입니다! (2020.6.21) 그래서 금요일에 미리 물류센터 데코레이션을 위해서! Party City 에 다녀왔죠 ㅎㅎㅎ ​ 그냥 종류별로 믹스앤매치해서 12개
안녕하세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살고있는 고모늘보에요. 최근에 제로웨이스트를 알게되면서 '소프넛'이란 열매를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매번 빨래할때 세탁세재가 찝찝하기도 했고 세재 용기가 플라스틱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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